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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진주종성 중이염 수술 중 발견된 중두개와의 잠행성 뇌경막하 농양 1례
초록
이성 뇌농양은 급성 유양돌기염 또는 만성 중이염등 급,만성 귀 감염증을 가진 환자에서 뇌수막염 다음으로 많이 발생하는 합병증이다. 만성 중이염을 가진 환자의 3%에서 이성 뇌농양이 발생되고 그중 진주종성 중이염이 80% 정도 차지하며, 급성 중이염을 가진 환자의 0.3%-0.5%에서 이성 뇌농양이 드물게 발생한다. 최근에는 항생제의 발달로 그 빈도가 감소하는 추세이며, CT 및 MRI 등의 영상학적 기술발달은 뇌농양등의 두 개내 합병증의 진단을 용이하게 한다. 하지만 이러한 진단 방법의 발전, 항생제 및 수술적 치료의 발달에도 불구하고 이성 두 개내 합병증은 환자의 생명을 위협하기에 충분하기 때문에 이성 두 개내 합병증의 조기진단을 위해 세심한 신경학적 검사 및 방사선학적 검사가 요구된다. 본 저자는 측두골 CT 촬영상 정상이며 신경학적 검사 및 임상증상이 나타나지 않은 만성 진주종성 중이염의 재발 치료로 시행된 개방성 유양동 삭개술 도중 우연히 발견된 뇌경막하 농양의 예를 경험하여 이를 보고하는 바이다
- 제목
- 만성 진주종성 중이염 수술 중 발견된 중두개와의 잠행성 뇌경막하 농양 1례
- 저자
- KIM KYU SUNG
- 학회명
- 제 76차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