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척수손상환자들에서 수술만한경우와 수술시 세포치료를 병행한 경우에서 기능성 회복에 대한 비교

영문제목완전척수손상환자들에서 수술만한경우와 수술시 세포치료를 병행한 경우에서 기능성 회복에 대한 비교
  • Park, Chong Oon

초록

목 적 : 외상시 척수 손상으로 완전 마비를 보이는 환자에서 단순한 감압술이나 고정술만을 시행한 환자들과 수술시 세포치료를 함께 시행한 환자들의 치료결과를 비교하였다. 대 상 : 1996년 5월부터 2002년 12월까지 급성기 척수 손상으로 완전마비를 보인 23명의 환자(1군 : 경추 손상으로 인한 사지마비 10명, 흉요추부 손상으로 인한 하지마비 13명)와 2002년 1월부터 2004년 5월까지 완전마비를 보인 14명(2군 : 사지마비 9명, 하지마비 5명)를 보인 환자를 대상으로 조상하였다. 조사 대상 환자는 응급실 내원시에서 수술전까지의 처치는 동일하나 1군 환자들의 수술은 감압술과 고정술만을 시행하였고 2군의 환자들은 감압술과 고정술시 자가골수에서 얻어진 stromal cell을 손상괸 척수에 이식하는 처치와 GM-CSF처치를 함께 시행하였다. 대상 환자는 동일한 치료 계획에 따라 조기 재활치료를 병행하였다. 대상 환자의 운동력이나 감각력의 회복을 관찰하기 위해 1개월마다 신경외과의사와 재활의학과 의사가 평가하여 비교하였다. 결 과 : 수술후 6개월까지 1군 대상 환자에서 운동력이나 감각력에 회복을 보이는 예는 없었다. 그러나 2군에서는 ASIA(American Spinal Injury asoiciation)grade A에서 C로 회복된 경우가 5예, A에서 B로 5예에서 관찰되어 양군에 차이가 관찰되었으며 1군 대상 환자는 추적관찰기간이 최소 12개월이상(평균 687days)이나 2군 대상 환자의 평균 추적관찰기간은 최소 2개월이상(평균 189일)인 것을 보면 2군에서 상대적인 신경증산의 회복이 관찰되었다고 판단된다. 결 론 : 완전척수손상으로 사지나 하지 마비가 관찰되는 환자에서 수술시 세포치료나 줄기세포이식과 같은 적극적인 처치가 환자의 임상적인 호전을 일부 기대 할 수 있다고 판단되며 이런 임상적인 호전 결과를 확립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동물실험, 장기 추적결과, 여러 의료기관에서 multi-study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제목
완전척수손상환자들에서 수술만한경우와 수술시 세포치료를 병행한 경우에서 기능성 회복에 대한 비교
제목 (타언어)
영문제목완전척수손상환자들에서 수술만한경우와 수술시 세포치료를 병행한 경우에서 기능성 회복에 대한 비교
저자
Park, Chong Oon
학회명
2004년 10월 13일-17일 대한신경외과학회 정기학술대회 추계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