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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사이버공간이 조성하는 자유로움은 거의 무정부상태에 가까운 새로운 삶의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그 공간을 유토피아로 만들 것인가 카오스로 전락시킬 것인가는 전적으로 네티즌들의 행태에 달려 있다. 사이버윤리교육의 핵심은 사이버공간에서의 각양의 윤리적 일탈행위를 규제-교정하여 사이버공간을 유토피아로 만드는 데 있다. 이 논문은 스피넬로의 저서 <사이버윤리>(이태건-노병철 공역)의 내용을 기초로 하여 필자가 정립한 사이버 윤리 문제 분석 모형을 제시하는 것이다.
- 제목
- A Framework for Analysis of Cyberethical Problems
- 제목 (타언어)
- 사이버 윤리 문제 분석 모형
- 저자
- Rhee Tae Keon
- 학회명
- 중국사회과학원 및 북경사범대학 가치문화연구소 공동주최 국제학술회의 : <동아시아 사회와 그 가치윤리>(중국 북경사범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