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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인공 고관절 전치환술에 있어서 고식적인 후방 도달법은 수술 시간이 비교적 짧고 출혈량이 적으며 회복이 빠르고 특히 외전근의 부착 부위를 손상시키지 않아 술 후 파행이 적은 장점이 있어서, 관절 탈구가 많다는 단점에도 불구하고 인공 고관절 전치환술에 있어서 많이 이용되고 있다. 저자들은 후방도달법을 개량한 최소절개 후방도달법과 고식적 후방도달법과의 조기 결과를 비교하였다.평균 수술 절개는 I군에서 16.1cm(range, 14-19.5cm), II군에서 10.6cm( 8.5-12.0cm)이었으며(p<0.05), 평균 수술시간은 각각 70.4분(65-110분), 83.2분( 60-100분)이었고(p>0.05), II군에서 초기 시행시에 수술시간이 길었으나 점차 짧아지는 양상을 보였다. 평균 실혈량은 I군에서 965ml(350-1900ml), II군에서 920ml(300ml-1950ml)이었다(p>0.05). 평균 입원기간은 각각 12.5일(8-18일)과 18.5(14-21일)이었으며(p<0.05), 조기보행 시기는 평균 5.5일(3-10일)과 7.1일(3-14일)이었다(p<0.05). 양 군 모두 합병증은 없었으며 방사선학적 결과는 차이가 없었다.
- 제목
- 최소절개 후방도달법을 이용한 인공고관절 전치환술
- 제목 (타언어)
- Total hip arthroplasty using minimal invasive posterior approach
- 저자
- KANG, JOON SOON
- 학회명
- 제44차 대한고관절학회 추계학술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