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4회 인슐린 투여에의한 모성 당뇨환자에서의 과혈당 조절 6예 보고

  • MOON WHAN IM

초록

진성 당뇨환자가 임신을 했거나 임신성 당뇨환자에서 과혈당에의한 태애거대증을 초래하였을때 출산에 의한 태아손상이 일어날 수 잇다. 태아거대증이 모성 당뇨환자에서 산모의 식후 혈당치와 관련이 있다면 식후 과혈당을 방지하는 치료가 모성 당뇨환자에서 주된 치료가 되어야 한다. 모성 당뇨환자에서 치료의 목적은 정상적인 혈당치를 유지하는 것이며, 식전 전혈 말초 혈당치가 90mg/dl이하이고 식후 1시간 혈당치가 120mg/dl이하이어야 한다. 정상적인 혈당치가 식이요법에 의해 유지되지 않으면 인슐린 치료가 필요하다. 인하대학교 산부인과학 교실에서는 모성 당뇨환자에서 인슐린 투여가 필요한 경우에 산부인과에서 직접 인슐린 투여가 필요한 경우에 산부인과에서 직접 인슐린 투여량을 결정하고 인슐린 투여를 하여 왔다. 처음에는 환자의 불편함을고려하여 보합형 인슐린(NPH/Regular, Mixtard Human)을 하루 2회 투여해왔다. 태아 거대증의 위험을 완전히 감소시키기 위한, 혈당 조절을 더욱 엄격히 하여 식후 혈당 상승을 최소한으로 유지하기 위해 하루 4회의 인슐린 투여가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사용한 바, 이방법이 더 쉽게 또 엄격히 식후 혈당을 조절할 수 있어서 보고하는 바이다.

제목
하루 4회 인슐린 투여에의한 모성 당뇨환자에서의 과혈당 조절 6예 보고
저자
MOON WHAN IM
학회명
제86차 대한산부인과학회 춘계학술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