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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방조동환자와 특발성심실성빈박환자의 전기적 제세동을 위해 사용한 propofol의 항부정맥 효과 경험
초록
서론 : 빈박성 부정맥이 지속될 경우 허혈성 심질환, 울혈성 심부전, 혈전색전증 등으로 인한 Mortality와 Morbidity를 증가시킨다. 심방조동 환자와 특발성 심실성 빈박 환자의 전기적 제세동을 위해 Propofol로 정맥 마취유도시 동율동으로의 전환을 경험하였기에 보고하는 바이다. 증례 1 : 52세 남자 환자로 내원 2개월전부터 발생한 흉통과 4일전부터 발생한 Dyspnea를 주소로 본원 심장내과에 내원하였다. 심방조동 진단 하에 Isoptin과 Rytmonorm을 사용하여 동율동으로 회복되지 않아 전기적 제세동 요법을 시행하기로 하였다. 100% Mask로 호흡시키면서 Propofol 2mg/kg와 Lidocaine 1mg/kg를 혼합합 주자액을 정주한 후 30초후에 의식소실과 함께 동율동으로 전환되었다. 증례 2 : 52세 남자 환자로 3개월전부터 발생한 DOE를 주소로 내원하였다. 심전도상 II, III, aVF, V5-6 Lead에 T-Inversion 있어 시행한 관상동맥 혈관 촬영상 정상소견을 보였고, 특발성 심실성 빈박으로 진단 하였다. Amiodraron을 지속 정주 하였으나 심실 빈박이 지속되어 전기적 제세동 요법을 시행하기로 하였다. 100% 산소 마스크로 자발호흡하에 Propofol 2mg/kg와 Lidocaine 1mg/kg를 혼합한 주사액을 정주하였다. 의식소실과 함께 동율동으로 전환되었다.
- 제목
- 심방조동환자와 특발성심실성빈박환자의 전기적 제세동을 위해 사용한 propofol의 항부정맥 효과 경험
- 저자
- Jong-Kwon J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