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LC를 이용한 감초에서 glabridin의 분리

  • ROW, KYUNG HO

초록

Licorice는 대략 6000년 전부터 약방식물로 쓰여져 왔다[1]. Licorice의 화학적 구조로는 굵은 뿌리와 주근으로 나눠 질 수 있는데 그 단맛으로 인해 천연의 약재로 사용되어졌다[2]. 그 효능으로는 해독작용, 비장의 기능과 기력을 돕고 종기를 제거하는 등 여러 가지 약을 고르게 조화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Licorice는 원산지에 따라 그 이름이 다른데 가장 많이 쓰이는 것으로 시베리아가 원산지인 Glycyrrhiza (family Lequminoae) Glycyrrhiza glabra L.을 사용하는데 우리는 중국 내몽고산의 G. uralensis를 사용했다. 자연 상태의 licorice는 여러 가지 flavonoids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 중 단맛을 내는 부분이 glycyrrhizin이다.

제목
HPLC를 이용한 감초에서 glabridin의 분리
저자
ROW, KYUNG HO
학회명
02 춘계 화학공학회 학술발표회 논문집, 강원대학교, 춘천, 4월 26-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