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부대동맥류의 혈관내치료 중 발생한 Endoleak 경험

  • KEE-CHUN HONG

초록

Endoleak은 EVAR의 초기의 합병증으로 크기 작은 경우 특별한 치료 없이 소멸될 수 있기 때문에 즉각적인 치료보다는 경과 관찰이 요망되어진다.

제목
복부대동맥류의 혈관내치료 중 발생한 Endoleak 경험
저자
KEE-CHUN HONG
학회명
대한혈관외과학회 제49차 춘계학술대회
개최지
충북대학교
학회 개최일
2009-04-11 ~ 2009-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