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형용동사의 한 문제-「永遠han」과「永遠の」·「永遠な」의 대조적 고찰―

A comparison between yengwen-han and eien-no.eien-na within a Japanese adjectival verb paradigm
  • LEE SUNG KYU

초록

일본어의 형용동사는 대부분 한국어의 형용사에 해당한다. 이러한 대응관계에 초점을 맞추면 [-da=-hada]라는 일반화가 성립하고, 실제 교육현장에서는 이러한 관계를 중시하여 교수하고 있다. 그런데, 한자 계열에서 파생된 형용동사의 경우, 대응관계의 양상이 상당히 복잡 다단하여, 일반화를 강조하면 오용례를 만들게 된다. 본 발표에서는 한국어의 「영원한」과 일본어의 「永遠の」·「永遠な」의 대응에서 나타나는 불일치에 대해 고찰하였고, 이를 통해 일본어 교육현장에서 어떤 점에 유의해야 할 것인가를 제안했다.

제목
일본어 형용동사의 한 문제-「永遠han」과「永遠の」·「永遠な」의 대조적 고찰―
제목 (타언어)
A comparison between yengwen-han and eien-no.eien-na within a Japanese adjectival verb paradigm
저자
LEE SUNG KYU
학회명
한국일본학회 산하 한국일어교육학회 제5회 국제학술발표회 및 심포지엄 논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