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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및 심리치료 분야 공감연구의 체계적 문헌분석
- 이은아;
- 오영섭
초록
본 연구의 목적은 상담 및 심리치료 분야 공감 연구의 흐름과 경향을 살펴보고 향후발전시킬 방향과 과제를 모색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공감, ‘상담’, ‘치료’를 주제어로하여 최근 10년 동안(2012-2021) 국내 학술지에 게재된 총 163편의 논문을 대상으로분석하였고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발행연도별 논문 수는 2016년에 23편으로가장 많고 2012년 9편이 발표된 이후 매년 꾸준히 발표되고 있다. 둘째, 연구대상은 일반 51편, 내담자 55편, 상담자 28편, 상담 및 내담자 7편으로 나타났다. 셋째, 연구방법은 양적연구가 127편, 문헌 연구 20편, 질적연구 13편, 혼합연구 3편순이었다. 넷째, 연구목적은 공감과 관련된 요인을 밝히는 연구가 71편, 공감의 효과를 알아보고자 하는연구 55편, 공감 경험의 의미에 관한 연구 10편, 공감의 이해에 관한 연구 25편, 공감프로그램 개발 연구 10편순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주제어는 자아 관련 연구가 31편, 대인관계 20편, 심리 및 정서 18편, 학교 및 직무 14편순으로 나타났다. 여섯째, 측정도구는 공감능력척도가 59편으로 가장 많고 대인관계반응지수 16편, 공감이해척도 9편, 사회적지지 척도 7편순이었다. 마지막으로 상담 프로그램 연구는 7편, 심리치료 프로그램 중 미술치료는 15편, 문학치료 5편, 부모 놀이치료 5편, 독서치료 4편순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상담 및 치료 관련 공감연구에 대한 시사점과 후속 연구에 대한 제언 및 본 연구의 한계점을 제시하였다.
키워드
- 제목
- 상담 및 심리치료 분야 공감연구의 체계적 문헌분석
- 제목 (타언어)
- A Systematic Review on Empathy Studies in Counseling and Psychotherapy
- 저자
- 이은아; 오영섭
- 발행일
- 2022-01
- 유형
- Y
- 저널명
- 문화교류와 다문화교육
- 권
- 11
- 호
- 1
- 페이지
- 511 ~ 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