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ber공간에 있어서의 한국 청소년-사이버윤리교육의 관점에서

Korean Youths' Ethical Behaviour in Cyberspace
  • Rhee Tae Keon

초록

이 논문은 사이버 공간에 있어서 한국 청소년들의 윤리적 상황을 사이버윤리교육의 관점에서 조사-분석한 것임. 한국 대검찰청 컴퓨터수사과의 최근 5년 동안에 일어난 컴퓨터 범죄의 유형별 처리 현황 통계에 따르면, 10대 청소년의 컴퓨터 관련 범죄 건수는 상대적으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고, 인터넷 관련 범죄 행위의 악화(바이러스 유포, 인터넷 도박의 성행, 자살-폭탄제조 사이트 확산, 폭발물 사이트 모방 범죄 현실화, 고교생의 음란사이트 운영, 인터넷 게임 중독 중학생 동생 살해 등), 국어문법 파괴 현상 및 인터넥 중독현상 만연 등으로 심각한 지경에 이르고 있다. 교육부가 인터넷 윤리 과목을 중-고등학교에서 필수로 개설토록 하였고, 2000년 7월 경찰청 산하에 사이버경찰청이 개설되었으며, 민간차원에서도 사이버학부모회가 'cyberparents'라는 음란물 차단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제공하고 있는 등 다양한 처방들이 모색되고 있다.

제목
Cyber공간에 있어서의 한국 청소년-사이버윤리교육의 관점에서
제목 (타언어)
Korean Youths' Ethical Behaviour in Cyberspace
저자
Rhee Tae Keon
학회명
제9차 중한윤리학국제학술연토회 프로시딩,<사회변혁 과정에서의 청소년 도덕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