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소 트랜스포터 안전운행 지원을 위한 모노카메라 기반의 장애물 탐색 방안에 관한 연구

초록

조선소는 최대400m 이상의 길이에 이르는 선박 및 해양구조물 제품을 생산하는 특징으로인해 넓은 부지에서 생산이 이루어지며 블록 생산 공법,다수의 공장에서 생산된 선행 의장조립과 후행 의장조립 및 안벽 생산등의 복잡한 생산과정이 수행되고,그로인해 복잡한 물류 구조를 보인다. 이는 육상물류 및 해상물류로 크게 분류할 수 있으며, 그 중 육상을 통해 운송되 선체 블록의 경우 최대 30m이상의 크기인 경우가 많으며 중량 물운송전용 트랜스포터를 통해 운반된다. 일반적인 트레일러 트럭으로 운반할 수 없는 대형의 장품의 경우도 트랜스포터를 이용하게되며 이러한 트랜스포터를 활용한 선체 블록 및 주요 대형 의장품의 운송은 조선소 물류에서 매우 중요하게 취급된다. 현재 트랜스포터 운행은 운전자1명과 1~4명의 신호수가 한조를 이루어 수행되며, 신호수가 운행 경로상의 안전 정보를 확인한 후 트랜스포터가 지나가는 방법으로 운용되고있다. 이러한 운용방안은 작업자의 육안 감시에 의존하여 안전 정보를 판단하며, 작업자조차도 안전사고에 항상 노출 되어있다. 운전자의 안전운행 정보의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신호수의 안전사고위험 도감소를 위해 카메라의 영상처리를 통한 장애물 탐색 및 안전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방안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였다.

제목
조선소 트랜스포터 안전운행 지원을 위한 모노카메라 기반의 장애물 탐색 방안에 관한 연구
저자
LEE KYUNG HO
학회명
2019 CDE 동계학술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