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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수준에 따른 성장기 학생들의 심폐지구력과 근력 근지구력 비교
초록
우리나라 학생들의 체력이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정도로 유지되고 있는지에 대한 사회 전반적인 관심이 증가되고 있다. 유감스럽게도 최근의 연구결과들은 학생들의 체격은 과거에 비하여 양적으로 괄목한 만한 성장을 보인 반면, 반대로 체력은 오히려 약해졌다고 지적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그 동안 학교 체육에서 제도적인 체력 향상 프로그램이 미비하여 학생들의 비만관리와 체력저하에 대한 효과적인 대안을 제공해주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이를 개선하기 위하여 국가에서는 기존에 실시하던 ‘학생신체능력평가’를 ‘학생건강체력평가제도’(PAPS)로 대체했다. 특히, PAPS에는 학생들의 비만관리를 위한 비만평가가 포함되어 있다. 비만 판정은 여러 가지의 요인을 종합하여 결론지어야 하기 때문에 PAPS 비만평가에서는 비만판정 기준으로 BMI와 체지방율을 사용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초·중·고학생을 대상으로 PAPS 비만평가 기준치(BMI와 체지방율)를 근거로 집단을 구분하고 건강체력을 평가하여 성장기 학생들의 비만도에 따른 심폐지구력과, 근력·근지구력 수준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 제목
- 비만 수준에 따른 성장기 학생들의 심폐지구력과 근력 근지구력 비교
- 저자
- OH SU HAK
- 학회명
- 제49회 한국체육학회 학술발표회
- 개최지
- 한국항공대학교
- 학회 개최일
- 2011-09-30 ~ 2011-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