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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일항쟁군의 전통의학 이용에 관한 고찰
A Study on the Use of Traditional Medicine by the Righteous Army against Imperial Japanese Army
- 정다원;
- 복기대
초록
전통의학은 수십 세기 전부터 인류가 축적해온 의학지식 및 경험의 산물이다. 근대에 들어서며 대한제국의 전통의학은, 일제에 의해 말살될 뻔했으나, 대중과 대일항쟁군의 삶 속에 계속 존재했고 오히려 대일항쟁활동에 활용되었다. 본 연구는 간도 및 만주에서 활동했던 대일항쟁군에게 전통의학이 어떤 의미였는지 고찰했다. 전통의학 이용사례와 역사적 배경을 분석함으로써 전통의학의 의미를 안전하고 효율적인 치료수단, 현지자원 활용수단, 군자금 조달 및 정보교류 수단으로 나누어 밝혔다. 이를 통해 전통의학 역시 의료체계를 가졌고, 군의적으로 유용하게 활용되었다는 점이 인정받기를 바란다.
키워드
the Righteous Army against Imperial Japanese Army(RAIJA); Japanese Colonial Period; Traditional Medicine; Oriental Medicine; Gando and Manchuria; 대일항쟁군; 대일항쟁기; 전통의학; 한의학; 간도 및 만주
- 제목
- 대일항쟁군의 전통의학 이용에 관한 고찰
- 제목 (타언어)
- A Study on the Use of Traditional Medicine by the Righteous Army against Imperial Japanese Army
- 저자
- 정다원; 복기대
- 발행일
- 2023-04
- 유형
- Y
- 저널명
- The Journal of Korean History & Convergence
- 권
- 7
- 호
- 1
- 페이지
- 517 ~ 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