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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인천의 농촌, 도시 지역을 대상으로 중, 고생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비만 및 체중미달의 유병율을 알아보았고, 비만의 관련인자인 콜레스테롤과의 관계를 조사하여 이를 근거로 청소년기의 영양상태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인천지역 청소년 비만 유병율은 11.7%(남:여=12.1:11.3)였으며 (도시지역과 농촌지역으로 구분하였을 때 농촌지역의 청소년 비만 유병율은 10.7%(남:여=8.5:12.5), 도시지역 청소년 비만 유병율은 12.3%(남:여=14.2:10.4)로 도시지역 청소년의 비만 유병율이 더 높았다.농촌지역은 여자의 유병율이 더 높고, 도시지역은 남자의 유병율이 더 높게 나타났다. 표준체중에 비해 15%이하의 체중미달(underweight)인 청소년의 유병율은 9.5%(남:여=11.5:7.7)였으며 농촌지역이 11.8%(남:여=14.3:9.6), 도시지역이 8.0%(남:여=9.8:6.3)로 농촌지역이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하였다. 200mg/dl이상의 高콜레스테롤혈증은 비만 청소년에서 남, 여 각각 2.5%, 9.9%로 여자에서 더 높게 나타났다. 170mg/이와 200mg/이사이도 obesity group에서 남, 여 각각 16.0%, 28.4%로 non-obese group보다 더 높게 나타났다. 결론으로 인천지역의 청소년 비만은 조사자의 12%로 적지 않음을 알 수 있으며, 반면, 체중미달(underweight) 또한 청소년 영양상태에 대해 알 수 있어 이에 대해 소아 성인병과 청소년 영양에 대해 관심과 체계적인 교육이 필요하다고 하겠다.
- 제목
- 인천지역 청소년의 비만정도 및 혈중 콜레스테롤과의 관계
- 저자
- CHANG KYUNG JA
- 학회명
- 한국영양학회 추계학술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