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보기
전정유모세포 재생연구를 위한 이독성 동물모델
초록
목적 :전정유모세포의 재생에 관한 연구를 위한 이독성 동물모델로서 약물의 용량조절이 가능하고 일정한 유모세포의 파괴가 일어나며 투여를 위한 조작이 안정적인 국소적 약물투여방법을 확립하고자 하였다. 방법 :실험동물은 16마리의 정상 기니픽을 이용하였다. 전정이독성은 1)주사기를 이용하여 고막을 통한 겐타마이신(40mg/ml) 중이강내 투여법(경고막법), 2) bulla를 통한 중이강내 투여법(경중이포법), 3) 겐타마이신을 함유한 gelfoam을 위반규관 천공을 통한 내이내 주입법(경위반규관법), 4) 겐타마이신을 함유한 gelfoam의 정원창 부착을 통한 내이내 주압범(경정원창법)등을 통해 유발하였다. 약물투여후 1주 및 2주에 동물을 희생시켜 외반규관의 팽대부릉을 적출하여 고정 및 염색 후 광학현미경으로 유모세포의 소실정도를 관찰하였다. 결과 :경고막법과 경중이포법에서는 개체간 악물 주입양에서 많은 차이를 보였으며 유모세포의 소실정도에서도 부분소실에서 완전소실까지 큰 차이를 보였다. 경정원창법에서도 유모세포의 소실정도에서 개체간에 많은 차이를 보였다. 경위반규관법은 약물을 함유한 gelfoam을 비교적 안정적으로 내이에 주입이 가능하였고 개체간 유모세포의 소실정도가 비교적 일정하였으며 gelfoam의 겐타마이신 함유량에 따라 유모세포의 소실정도에 차이가 있었다. 결론 :전정이독성 유발을 위한 여러 내이내 국소적 약물투여 방법중 gelfoam을 이용한 경위반규관법이 가장 적절한 방법으로 사료된다.
- 제목
- 전정유모세포 재생연구를 위한 이독성 동물모델
- 제목 (타언어)
- Ototoxic animal model for research in vestibular hair cell regeneration
- 저자
- KIM KYU SUNG
- 학회명
- 제75차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