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tration-resistant prostate cancer : additional hormonal agents for castration resistance prostate carcinoma

초록

대부분의 전이성/진행성 전립선암은 초기에 호르몬 치료에 잘 반응을 하여 80~·90%의 높은 반응율에도 불구하고, 평균 18~24개월 후에는 결국 다시 재발하여 PSA 치의 재상승, 영상 검사등 전신소견이 나타나기 시작하면서 통증과 골절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남성 호르몬의 수치가 낮은데도 불구하고 계속 증식하거나 진행하는 전립선암을 거세저항전립선암(Castration Resistance Prostate Carcinoma; CRPC)이라고 하며 그 정의는 표와 같다. 이차적인 호르몬 치료에 반응한다는 점에서 호르몬 불응성 전립선암(hormonal refractory prostate cancer; HRPC)과는 구별된다. 남성호르몬이 무고환치를 유지하는데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이차적인 호르몬 치료는 일시적인 질환의 조절만 할 뿐 12~18개월 후에는 이마저도 내성이 발현되어 약 30개월 이내의 생존기간이 보고될 뿐이다. 그러나 생존율에는 영향이 없다하더라도, 진행없는 생존율(PFS)을 길게하여 항암제 치료시기를 늦출 수 있다. 여러 가지의 CRPC 환자들의 치료방법이 제시되고 있지만, 저자는 CRPC 환자의 치료에 있어서 호르몬 관련 약제들에 대하여 살펴보고자 한다.

제목
Castration-resistant prostate cancer : additional hormonal agents for castration resistance prostate carcinoma
저자
SEONG DO HWAN
학회명
The 9th KUOS multidisplinary conference
개최지
서울
학회 개최일
2011-03-26 ~ 2011-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