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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 메이지 시의 전체적인 흐름을 조감하면서 중요한 시적 특징을 논하였다. 구체적으로는 근대시의 출발점으로 일컬어지는 [신체시초](1882)의 문학사적 의의로 부터 인간감정의 해방을 내세운 시마자키 도송의 시세계와 이어 등장한 [묘죠]로 대표되는 메이지 30년대의 낭만주의 시를 몇몇 대표작과 함께 조명하였다. 그러나 무엇보다 본 논문의 중심 사항은 메이지 상징주의 시의 특징의 규명에 있으며 프랑스 상징주의 시와의 차이점을 염두에 두면서 일본 상징주의 시인의 개별적 성향을 논해보았다.
- 제목
- 일본 메이지(明治) 詩의 성격
- 제목 (타언어)
- 영문제목
- 저자
- RHEEM YONG TACK
- 학회명
- 한국일본근대문학회 2004년 봄 학술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