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W 합금전착에서의 이온농도의 영향

Effect of Ion concentration on Ni-W Alloy Electrodeposition
  • HWANG WOON SUK

초록

Ni-W합금전착에서 착화제로서 주석산과 구연산이 주로 사용되고 있으며, Shiio등은 착화제인 주석산과 구연산에 대해서 전기전도도, 스펙트럼분광분석, 분극측정법등을 통하여 구연산과 W 및 Ni이온은 몰비 1:1인 조건과 pH가 5인 조건에서 가장 안정한 착화물을 형성하며, 구연산과 W 및 Ni이온의 착화물이 주석산의 경우보다 안정한 것으로 보고하고 있다. 또한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암모니아 역시 착화제로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으나, Younes등은 암모니아는 용액중의 pH를 조정하기 위한 목적이외에 리간드로서 Ni착체형성에 대한 역할은 하지 않는 것으로 주장하고 있다. 또한 용액중 암모니아를 제거하면 W전착이 용이하여 76wt.%의 높은 W함량을 가진 전착층을 얻을 수 있는 것으로 보고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착화제로서 구연산을 사용한 전착용액에서 전착액의 장수명화 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하여 용액중의 Na+, SO42-이온농도와 NH4OH가 합금전착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분석하였다.

제목
Ni-W 합금전착에서의 이온농도의 영향
제목 (타언어)
Effect of Ion concentration on Ni-W Alloy Electrodeposition
저자
HWANG WOON SUK
학회명
2002년도 한국표면공학회 추계 학술발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