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수이형성증 환아에서 요역학검사의 실제(심포지움)

Urodynamic study in meningomyelocele(Symposium)

초록

척수 수막류는 산전관리의 체계화로 전체적인 발생율은 줄고 있으나, 이환된 환아에서 생존율은 신경수술의 발전 등 여러 요인에 의해 증가하고 있는 상태로 살아가는 동안 발생하는 비뇨기과적 합병증이 현재 가장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비뇨기과 합병증은 크게 두가지로 분류할 수 있는데, 먼저 기능적인 면에서의 요실금, 구조적인 이상으로 역류, 수신증, 만성 신장염, 결석 결국 신부전등이 올 수 있습니다. 이 사진은 비디오 요역학검사를 하던 2 개월된 환아에서 발견된 역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기전으로는 평생동안 하루에도 몇번씩 시행되야하는 배뇨가 여러 신경상태의 영향을 받아 방광하부 폐색으로 작용하고, 이것이 방광의 돌이킬 수 없는 변화를 일으키는 것으로 말하여지고 있습니다. 척수 수막류 환아들 중 많은 수에서 비뇨기과적 합병증이 비가역적인 손상으로 발생하지만 전부 생기는 것은 아니므로 어떤 환자에서 어떤 요인에 의해 예방적 치료가 필요한지 알아낼 방법이 필요하였고 이상이 없는 환아에서도 성장과 함께 신경상태의 변화에 의해 이상이 생길 수 있어 지속적으로 기능을 관찰할 방법이 필요하였습니다. 또한 병변의 위치와 신경인성 방광의 형태가 연관성을 보이지 않아 당시에 신경인성 방광의 형태를 결정할 방법이 필요하였고 치료 방법을 효과적으로 결정할 방법이 필요하였고 이것이 요역학 검사가 필요하게 되었다.

제목
척수이형성증 환아에서 요역학검사의 실제(심포지움)
제목 (타언어)
Urodynamic study in meningomyelocele(Symposium)
저자
LEE TACK
학회명
척수이형성증 심포지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