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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필자는 1990. 7. 1일부터 18일까지 16일간 내몽골 휘팅실리 고운지대와 오르도스일대를 단신으로 답사허고 돌아왔다. 이 때의 피ㄷ노트에서 구비문학과 관련된 부분을 발췌하여 보고한다. 몽골족의 무속인은 자르가물 보게(세습무)와 토고물 보게(영감무)의 두 유형이 있다. 그 중에서도 세습무가 압도적으로 많다. 이들 무속인은 그 지역에 있어서 지식의 보고이며 전승자이다. 이들 무속인이 지니고 있는 구비문학을 분석한다. 1) 내몽고 휘팅실리 고원에서 2) 몽골에 있어서 무속신앙 3) 유목민족의 내면세계 -민요- 4) 몽고인의 언어지혜 5) 한몽 구비문학 비교연구의 과제
- 제목
- 한몽 무속과 구비문학
- 저자
- Choi,In-Hak
- 학회명
- 한몽문화교류2000년 무의식 심포지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