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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Uranium 은 대부분 강을 통해서 해양으로 유입된다. 해양에서의 용존 uranium 농도는 약 13.8nM 로 ‘oceanic average’ 를 가지고 있으며, 육상 암석의 풍화작용과 이판암(shales)과 석회암(limestone)의 침식 작용에 의해서 조절되어 진다(Park et al., 2002). 해양에서의 용존 Uranium은 uranylcarbonate complex (UO2(CO3)34-) 형태로 존재하며, 용존 uranium 연안에서 염분 구배에 따라 주요 양이온 농도, HCO3- 과 양의 상관관계를 가지는 데, 이는 용존 uranium은 생물들이 이용하지 않고, 체류 시간이 200,000년 이상으로 긴 이유는 불활성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연안 지역에서 염분과의 상관관계에 대한 연구는 그 동안 많은 연구자들에 의해서 이루어져 왔다. 특히, 용존 uranium 의 분포에 대해서 비보전적인 특성과 보전적인 특성을 가지는 것에 대한 논쟁이 계속되어왔는데, 최근 한강과 아마존 강 등에서 이루어진 연구 결과를 보면, 부유물질에 의한 흡착 작용과 비보전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대양에서의 용존 uranium 에 대한 연구는 아직 미흡한 실정이고, 또한 연안지역과 대양에서의 거동 및 분포 특성 비교를 통해서, 용존성 ▪ 불활성 특징을 가지는 용존 uranium 의 해양에서의 tracer 및 indicator 로서의 특성을 알아보고자 한다.
- 제목
- 태평양과 한강기수역에서의 용존 우라늄 특성
- 제목 (타언어)
- 영문제목
- 저자
- PARK YONG CHUL
- 학회명
- 2003년 한국해양학회 춘계 학술발표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