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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연구목적:1941년 Papanicolaou 등이 자궁경부암의 세포학적 검사를 처음 발표한 이래 자궁경부암의 조기진단에 자궁경부 세포진 검사 (Pap smear)가 매우 효과적인 방법으로 인정받아 왔다. 그러나 높은 위음성율에 대한 문제 등으로 1988년 The Bethesda System을 제정하였고 1991년 개정하여 사용하고 있다. 따라서 인하대에서는 이 기준에 맞추어 인하대병원을 방문한 환자를 대상으로 그 분포의 양상을 조사하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1996년 5월부터 1998년 3월까지 약23개월간의 인하대병원을 방문한 환 자들을 대상으로 총 12924건의 세포진 검사를 시행하였다. 연구결과: 총12924건의 자궁경부 세포진 검사를 시행하였다. Within normal limits 은 총 10702건 (82.8%), benign cellular changes가 1238건(9.6%)였고 ASCUS가 449건(3.5%), LSIL이 98건(0.8%), HSIL이 171건(1.3%), squamous cell carcinoma가 98%(0.8%)로 나왔다. 결론: 상기 결과는 현재 기존의 산부인과에서 발표한 결과와 거의 일치하는바 참고치 로 보고하고자 한다. *발표장소: 서울 *발표시기:1998년10월
- 제목
- 한국인에서의 자궁경부 세포진 겸사 결과의 분포(심포지엄)
- 저자
- MOON WHAN IM
- 학회명
- 제 82차 대한산부인과 학회 추계학술대회 (주관: 대한산부인과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