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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목 적: 두경부암에서 CT/MRI는 종물의 해부학적 양상을 영상화하는데 유용하지만, 아직도 예민도및특이도에 한계가 잇었다. 이런 한계를 극복하기 위하여 암조직의 대사를 영상화한 양전자 방출 단층 촬영이 소개되었다. 이에 PET-CT영상으로 두경부암의 일차 병변과 전이 경부림프절의 발견 및 치료 후 잔존 또는 재발의 여부를 CT/MRI와 비교 평가하여 임상적 유용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 법: 2004년 3월부터 2005년 2월까지 본원에서 두경부암으로 의심되어 술전에 PET-CT를 촬영하고 동시에 CT 또는 MRI를 시행한 44명을 대상으로 진료기록을 통해 후향적으로 분석을 시행하였다. PER-CT의 소견과 CT/MRI의 결과를 병리조직학적 소견과 비교하여 진단의 예민도와 특이도를 비교 분석하였다. 결 과: 남녀비는 34:10 였고 나이는 평균 48.9세(26~78)였다. 원발 부위별로는 구강암 3예, 구인두암 7예, 비인두암 6예, 하인두암 4예 후두암 11예 갑상선암 12예, 림프종 1예였다. 비교한 44례의 모둔 두경부암에서 원발 병변과 전이 경부림프절에 대해 PET과 CT/MRI를 비교햇을때, 진단의 예민도와 특이도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결 론:PET-CT 영상이 두경부암에서 일차 병변과 전이 경부림프절의 발견 및 추적관찰에 있어 기존의 CT/MRI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아, 그 유용성을 입증할 수 없었다.
- 제목
- 두경부암에서 기존의 영상기법과의 비교를 통한 PET-CT의 임상적 유용성
- 제목 (타언어)
- 영문제목
- 저자
- Young-Mo Kim
- 학회명
-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제11차 종합학술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