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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에서 강박장애 및 아임상형 강박장애의 관련 요인
영문제목
초록
전세계적으로 강박장애에 대한 관심이 높음에도 일반인구에서 강박장애의 유병율과 남녀비율은 연구에 따라 차이가 많다. 이런 결과의 차이는 아임상상태 강박장애의 포함정도에 따른 것일 수 있다. 따라서 국내의 대표적인 일반인 표본에서 강박장애 및 아임상상태 강박장애의 유병률을 구하고 인구학적 특성 및 다른 1축 정신장애의 병발성을 살펴보았다. 한국어판 CIDI를 이용하여 전국 10개 지역의 만 18세이상 64세 미만 6242명을 대상으로 면담을 실시하였다. 조사는 2001년 6월부터 6개월간 시행되었고 DSM-IV진단을 기준으로 진단이 내려졌다. 강박장애 및 아임상상태 강박장애의 평생유병율은 0.83%, 3.04%로 아임상상태 강박장애가 강박장애보다 4배 많았다. 강박장애 환자군에서 주요우울장애, 양극성장애,사회공포증,범불안장애,외상후 스트레스장애의 유병율이 통계적으로높았따. 국내에서도 강박장애 환자에서 많은 기분장애 및 불안장애가 병발되었다. 아임상상태 강박장애는 인구학적, 병발성면에서 강박장애와 유사한 양상을 보였다.
- 제목
- 지역사회에서 강박장애 및 아임상형 강박장애의 관련 요인
- 제목 (타언어)
- 영문제목
- 저자
- BAE JAE NAM
- 학회명
- 대한신경정신의학회 2003년 추계학술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