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동맥류 파열후 지연성 허혈성 신경학적인 결손 증상의 평가

Evaluation of delayed ischmic neurological deficits following rupture of aneurysm

초록

목적: 뇌동맥류 파열후 발생되는 지연성 뇌허혈증을 객관적으로 진단하는데 있어 뇌혈관 조영술과 acetalzolamide 의 상관성을 알아보기위해 시행하였음 대상:뇌동맥류 파열로 입원하 환자중 fisher 3를 보인 환자 65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가능하면 입원 3일 이내에 수술하였으며, 수술후 예방적 triple-H therapy를 하였다. 파열 7일에서 10일 사이에 뇌혈관 조영술과 Diamox-SPECT를 시행하였으며, 2일에 1번 TCD를 시행하다 신경학적 결손이 발생하면 daily 시행하였다. 이들 결과외 임상증상의 유무, 최종 촬영한 뇌전산화 단층 촬영상 혈관 수축으로인한 뇌경색의 발생 유무와의 관계를 조사하였다. 결과:혈관 조영술상 혈관 수축이 있었던 환자는 모두 26명(40%) 이었고 이들의 61.5%에서 같은 시기에 임상증상이 있었고 이들의 23%에서 혈관 수축으로 인한 뇌경색이 최종 뇌전산화 단층 촬영에서 있었다. SPECT 상 vascular reserve가 소실된 환자는 모두 25명(38.5%) 이었고, 이중 64%에서 임상증상을 20%에서 뇌경색을 보였다. 한편 SPECT 상 vascular reserve 가 소실된 환자의 76%에서 혈관 조영술사 뚜렷한 혈관 수축을 보였고 TCD 상 이상 소견을 보인 환자의 64%에서 뚜렷한 혈관 수축을 보였다. 결론: 혈관 조영술과 Diamox SPECT를 상호보완이 되어 이용될수 있는 뇌혈관 연축의 정도를 파악하는 기구라 사료되며, TCD보다는 모두 그 정확도가 높은 것으로 사료된다. 한편 혈관 조영술사 뚜렷한 변화가 없어 미세혈관 단계에 서 혈관 수축을 보이는 형태를 염두해두고 치료에 임해야 될것이다.

제목
뇌동맥류 파열후 지연성 허혈성 신경학적인 결손 증상의 평가
제목 (타언어)
Evaluation of delayed ischmic neurological deficits following rupture of aneurysm
저자
Yoon Seung-Hwan
학회명
대한신경외과학회 추계학술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