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ncantation of the seeing

보이는 것의 초혼제
  • KIM JINSOK

초록

현대 미술을 설명할 때 주로 사용되는 관점 은 무엇일까? 재현과의 부정적인 관계에서 설명 하는 것일 텐데, 이제 그것을 다시 꼼꼼이 되 돌아볼 필요가 있다. 여기서 재현을 너무 형이상학적으로 바라보지 않아야 할 것인데도 많은 논자들은 유감스럽게도 여전히 그 방식을 쓴다. 문제는 제현이냐 아니냐가 아니라 어떻게 비슷하게 그리냐일 것이다. 그런데 비슷하게 그리는 방식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이 여러 방식을 추적할 때 우리는 놀라운 사실을 하나 발견한다. 여전히 남아 있는 구상 이미지들은 주술성을 가진다는 것이다.

제목
The incantation of the seeing
제목 (타언어)
보이는 것의 초혼제
저자
KIM JINSOK
학회명
삶의 경계. 한국의 무속과 현대 미술. 제 2회 광주 비엔날레 특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