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보기
초록
갑각류 단각목의 Leipsuropus 속에 속하는 종으로는 지금까지 오스트랄리아의 수심 6-24m 의 해삼의 몸에 붙어사는 L. parasiticus와 동지나해와 황해의 수심 21-87m 해저에서 얻은 L. sinensis Ren 2012 등 2종이 보고되어 있다. 이번에 일본해 서부 수심 98m와 동지나해 제주도 앞바다 수심 108m의 해저에서 채집한 2종을 보고한다. 일본해에서 발견한 종은 불가사리 Henricia regularis의 체표면상에 군생하는 종이며 체장은 최대 4.6mm이고 제주도 앞바다에서 발견된 종은 4.4mm이다. 두 종의 특징을 기재하고 기존 종과의 형태학적 비교를 발표한다.
- 제목
- Two undescribed species of the genus Leipsuropus collected from the Japan/East Sea and East China Sea
- 저자
- Hong, Jae-Sang
- 학회명
- 일본동물분류학회 제48회 대회
- 개최지
- Toho University, Japan
- 학회 개최일
- 2012-06-09 ~ 2012-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