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ycling of spent TiO2 nanotube arrays of Lithium ion battery for water splitting

초록

높은 에너지 밀도와 긴 수명을 지닌 리튬이온배터리는 1991년 구디너프 연구팀의 리튬이온배터리의 개발이후 에너지 저장장치로써 전기자동차, 이동식 전자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쓰이고 있다. 그러나 그에 맞춰 점진적으로 엄청난 양의 폐배터리가 배출되고 있으며, 이는 곧 경제/환경/비용적인 문제와 직면하므로, 폐배터리를 재사용 또는 재활용하여 세컨드 라이프를 부여하는 다양한 노력들이 이루어지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인터칼레이션/디인터칼레이션을 기반으로 우수한 구조적 안정성 및 적절한 작동 전압(1.7 V vs Li/Li+)을 지녀 기존의 흑연을 대체할 물질인 이산화타이타늄 나노튜브 소재를 양극산화를 통해 제조하여 리튬이온배터리의 음극으로 사용 후, 물분해 소재로 재활용하는 연구를 수행하였다. 배터리 충방전 이후 열화된 전극 표면의 구조 및 길이를 주사전자현미경(SEM)을 통해 확인하였으며, 열화된 이산화타이타늄의 물리화학적 특성을 X선 회절 분석기(XRD)을 통해 확인했다. 그 후 10 mA cm-1 에서 선형주사전위법(LSV)과 전기화학 임피던스분광법(EIS)분석을 통해 과전압과 저항성을 측정하여 리튬이온배터리의 음극소재로 사용된 이산화타이타늄 전극의 전기화학적 물분해 소재로써의 성능을 비교 평가하였다.

제목
Recycling of spent TiO2 nanotube arrays of Lithium ion battery for water splitting
저자
JINSUB CHOI
학회명
2022년도 한국전기화학회 춘계총회 및 학술발표회
개최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
학회 개최일
2022-04-07 ~ 2022-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