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ffectiveness of Embolization of Internal Iliac Artery during Endovascular Aneurysm Reapir

초록

목적 : 총장골동맥류가 동반된 복부대동맥류는 전체의 20-30%로 알려져 있고, 혈관내치료(EVAR)시 내장골동맥 색전술 시술 후 endograft를 외장골동맥까지 설치하는 방법이 흔히 시술된다. 이 방법의 임상적인 유용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 2005년 12월부터 2011년 2월까지 인하대병원에서 EVAR를 받은 환자 중 내장골동맥 색전술을 시행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후향적인 조사를 하였다. 방법 : 환자의 임상양상과 내장골동맥 색전술의 방법들과 결과를 비교분석하였다. 결과 : 총 53명이 EVAR를 받았고, 그 중 17명에게 내장골동맥 색전술이 시행되었다(17/53, 32.1%). 환자의 평균나이는 73.5세였고 남자는 16명이었다. 0.035coil(3명) 0.018coil(4명), plug(5명) 그리고 detachable coil(5명)이었다. 편측 색전술 16명, 양측 색전술은 1명에게 시술되었다. 내장골동맥 색전술과 EVAR를 따로 시술받은 경우는 4명, 같이 시술받은 경우는 13명이었다. Coil은 동측 4명, 반대측 8명에서 시술되었고, plug는 모두 반대측에서 시술되었다. 시술 후 사망례는 없었다. 시술 후 2례에서 장마비가 발생하였지만 1주일 후 호전되었다. 편측 내장골동맥 색전술 후 1명에서 편측과 양측 내장골동맥 색전술 후 양측 buttock claudication이 발생하였다. 경관관찰 중 type II endoleak 1례 발견되었다. 결론 : 총장골동맥류가 동반된 복부대동맥류의 치료로서 내장골동맥 섹전술은 매우 안전하고 유용한 시술이다. 그러나 양쪽 내장골동맥 색전술시에는 주의가 필요하다.

제목
Effectiveness of Embolization of Internal Iliac Artery during Endovascular Aneurysm Reapir
저자
SOON GU CHO
학회명
대한혈관외과학회 제53차 춘계학술대회
개최지
대구인터불고호텔
학회 개최일
2011-04-15 ~ 2011-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