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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위장관 간질성 종양(GIST)은 위장관에서 가장 흔히 발생하는 간엽성 종양으로서 KIT 단백이 거의 100% 발현되고 CD34에는 약 70%가 양성이라는 점에서 평활근 및 신경세포에서 유래한 종양과 구분된다. GIST는 전이 및 재발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예후를 예측할 수 있는 병리학적 기준이 제시되어 왔으나 명확한 기준은 확립되어있지 않다. 현재까지 밝혀진 가장 중요한 예후 인자는 유사분열의 수와 종양의 크기이다. 저자들은 GIST의 예후를 좀 더 정확히 진단하고자 본 연구를 시행하였다. 1997년부터 1993년 사이에 근치적 수술을 시행하여 위장관, 대망, 장간막 등에서 발생한 간엽성 종양이라고 진단된 57예를 대상으로 임상 및 병리학적 소견을 재검토하여 종양의 발생위치, 크기, 유사분열 수, 조직학적 특징, 수술 및 재발 여부, 추적관찰결과 등을 조사하였다. 대표적인 파라핀 포매 조직을 이용하여 tissue microarray 블록을 제작한 다음 c-kit, CD34, S-100 protein, smooth muscle actin, desmin 등에 대한 면역 조직화학적 염색을 시행한 결과 GIST로 확진된 45예를 최종 연구대상으로 정하였다. 이들에 대해 p53, ki67, cyclinD1, bcl2 등에 대한 면역조직화학적 염색을 시행한 후 임상 및 병리 소견과의 관계를 통계 분석하
- 제목
- 위장관 간질성종양에서 병리학적 소견 및 p53, ki67, cyclinD1, bcl2의 발현과 예후와의 관계
- 제목 (타언어)
- 영문제목
- 저자
- CHOI SUK JIN
- 학회명
- 대한병리학회 제 57차 가을학술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