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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인천지역에서 활동하는 11-20세의 여자 구기운동선수 83명과 일반 여학생 758명을 대상으로 채혈검사를 통해 철분 및 지질영양에 대해 알아본 결과 운동선수군이 평균혈색소, 트란스페린 포화도, 중성지방과 LDL은 낮았으며 HDL은 높았다. 평균콜레스테롤은 차이가 없었다. 11-14세의 운동군에서 빈혈의 유병율이 22.2%로 비교군 10.1%에 비해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철결핍 및 IDA의 유병율은 20%, 15.6%로 통계적 차이는 없었다. 15-20세의 운동군의 빈혈 유병률은 26.3%, 철결핍 및 IDA의 유병률은 31.6%, 21.1%를 보였으나 통계적 차이는 없었다. 운동군에서 철결핍 및 철결핍성 빈혈의 유병률은 초경이 시작되지 않은 그룹 및 이미 시작한 그룹에서 차이가 없었다. 결론적으로 10대 여학생에 있어서 빈혈, 철결핍 및 철결핍성 빈혈은 운동선수에서 역시 상상수에서 관잘되었고 10대 후반에 더 높았다. 따라서 철분영양이 취약하게 판단되는 그룹과 중3 이상의 여학생에 대해서는 선별검사가 요구되며 바람직한 영양교육과 철분공급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 제목
- 청소년 운동선수에 있어서 철분 영양상태
- 제목 (타언어)
- 영문제목
- 저자
- Kim Kwang Hoi
- 학회명
- 2003년 제44차 대한혈핵학회 춘계학술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