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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국내에서는 내진용 철근을 포함한 다양한 종류의 철근이 생산되고 있으나 Top-Down 및 Tit-up 공법 등에서는 재굽힘(굽힘후 펴기)의 해석 및 적용 기준의 편차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본 연구에서는 국내에서 생산된 일반용 및 내진용 철근을 대상으로 재굽힘 시 기계적 성질을 정량적으로 평가하였다. 펴기 시점(7일, 14일)을 비교한 결과 인장강도에는 영향이 없으며, 14일 펴기 시 파괴변위가 7일 펴기 보다 더 낮은 경향이 확인되었다. 특히 철근의 강도 및 단면적이 작을수록 파괴 변위 감소량이 증가하는 것으로 보인다. 굽힘 반경의 영향에 대해서는 KS D 3504의 일반 굽힘 반경 대비 2배 확대를 진행할 경우 재굽힘 시 유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본 연구의 범위에서 일반용 철근은 내진용 철근에 비해 파손 발생 비율이 낮은 것으로 관찰된다.
키워드
Rebending (bend-and-straighten); Bend radius; Straightening age; Fracture displacement; General-purpose reinforcing bar; Seismic-grade reinforcing bar; 재굽힘(굽힘 후 펴기); 굽힘 반경; 펴기 시점; 파괴 변위; 일반용 철근; 내진용 철근
- 제목
- 철근의 재굽힘이 기계적 거동에 미치는 영향
- 제목 (타언어)
- Effects of Rebending on the Mechanical Behavior of Reinforcing Bars
- 저자
- 최종열; 김희동
- 발행일
- 2026-02
- 유형
- Y
- 저널명
- 한국강구조학회 논문집
- 권
- 38
- 호
- 1
- 페이지
- 001 ~ 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