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보기
신요관적출술을 One Incision으로 치험한 2례
Two cases of nephroureterectomy by one incision
초록
신우와 상부 요관에 국한된 종양에서 신요관적출술을 one incision으로 시행할 수 있다. 63세 여자와 77세 남자 환자로 신우 종양으로 진단 후 lithotomy position에서 6 Fr. Corn tip ureteral catheter를 방광경을 통해서 장골 혈관 상방 3~5 cm 까지 유치 후 lateral position으로 자세를 바꾸고 extraperitoneal approach로 신장과 상부 요관을 적출하였다. 그후 상부요관에 유치된 catheter를 3-0 dexon으로 이중결찰을 시행하고, 창상의 봉합 후 catheter를 잡아 당겨 요도를 통해 하부 요관을 몸 밖으로 노출 시킨 후 lithotomy position에서 경요도 절제경을 이용해 방광요관이행부를 cutting loop로 잘라냈다. 요도 catheter를 유치하였고 술후 1주일에 저거하였다. 이 술식의 장점은 고식적인 방법보다 one incision으로 술 후 회복이 빠르며, 수술 시간을 1~2시간 단축할 수 있다. 적응증으로는 신우와 상부요관에 국한된 종양이나 방광요관 역류에서 신적출술과 전요관 적출술을 시행하려 할 때 고려해 볼 수 있다. 그러나 하부요관 종양과 이전의 수술이나 염증으로 인한 하부 요관의 유착이 의심될 때는 금기증이다.
- 제목
- 신요관적출술을 One Incision으로 치험한 2례
- 제목 (타언어)
- Two cases of nephroureterectomy by one incision
- 저자
- SEONG DO HWAN
- 학회명
- 대한비뇨기과학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