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olarWorks@인하대학교
인천 현대사를 개항, 6.25, 그리고 한중항로의 개설이라는 3게의 사건을 축으로 되돌아보면서 탈냉전시대의 인천의 역할을 상하이, 요꼬하마와 함께 묶어서 다시 기획하는 방안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