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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의 위험도 평가 영역 기반 접안 시설 위험도 평가 기술
초록
선박은 그 규모가 매우 크고, 운항 중인 선박 내에서 육안으로 위험 상황을 파악하기 힘들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많은 연구 개발을 통해 개선된 시스템을 갖추었지만 현재까지 운항에 따른 사고들이 빈번히 일어나고 있다. 그 중 최근에 발생한 사고로서 부두와 선박간의 사고가 발생하여 원유 이송관과 선체의 일부가 파손되는 큰 사고가 발발하였다. 원인으로는 운항 중이던 선박이 규정 속도를 위반하여 도선을 하다 사고가 발생하였고, 부두의 안전한 접안 유도와 비상상황 발생 예견 시 송유관 중간 밸브 폐쇄 등의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이 큰 사고로 이어졌다. 그 결과 각종 유류의 약 16만 4천 리터가 해상에 유출되어 치명적인 환경오염 및 극심한 경제적 손실을 야기하였다. 이러한 사례들을 통하여 접안 시설과 선박의 알람 시스템의 필요성과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의 필요를 판단, 개발 연구 및 제시되고 있다. 그에 따라 본 연구는 선박의 이동 경로와 이동 경로의 위험 영역을 기반으로 접안 시설과의 위험도를 평가하고 접안 시설을 지나는 선박들을 실시간으로 검사하여 위험을 미리 예측하고 즉각적인 대응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을 연구 개발하였다. 선박의 운행 중 지속적인 위험 감지 확인과 검사를 통하여 중요 시설물 및 지역에 위치한 선박 등을 파악하고 위험 요소를 발견하여 제시하는 기술 연구를 진행했다. 이러한 기술과 관련하여 LG CNS와 한국해양대학교에서 개발 연구된 유류부두 안전관리 종합정보 시스템이 있으며, 해상정보와 AIS 정보를 활용한 실시간 모니터링을 중점으로 한 연구이다. 연구 결과로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한 장점이 있으나, 주요 위험 상황을 운전자가 판단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이러한 어려움을 통해 이번 기술에는 AIS 정보와 선박 제원 그리고 Knights의 간략화 된 계산식 등의 정보를 통해 얻은 충돌 예측 알고리즘과 위험을 인지하는 알고리즘을 통해 위험 상황 시 도선사 및 담당자에게 SMS 알람을 제공하는 시스템을 적용하여 연구 개발 하였다. 선박의 위치를 예측하기 위하여 1차와 2차로 나누어진 항로 함수를 제안하고, 원유 부두에 접안하는 선종 별 특징에 따라 맞춤형 안전도 평가 시스템으로 연구 개발하고 있다. AIS 정보를 활용하고 원유 부두 시설물과의 충돌 예측 및 위험을 인지하는 알고리즘을 통해 위험 상황 시에 도선사 및 담당자에게 SMS 알람을 제공하는..
- 제목
- 선박의 위험도 평가 영역 기반 접안 시설 위험도 평가 기술
- 저자
- LEE KYUNG HO
- 학회명
- 대한조선학회 2014년도 정기총회 및 추계학술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