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학적 미세공동 구조를 이용한 유기발광물질에서의 자발방출

Spontaneous emisson of organic light emitting material using an optical-microcavity structure
  • CHANG KWON HWANGBO

초록

1987년에 Tang과 VanSlyke가 유기발광물질중의 하나인 8-hydroxyquinoline aluminum(Alq3)을 사용하여 유기발광소자의 특성[1]을 발표하였으며, 1990년에 영국의 Cambridge대학 Cavendish 연구소는 Poly(p-phenylene vinylene)[2]를 이용한 고분자 발광소자의 특성을 보고하였다. 저분자와 고분자를 이용한 이 두 편의 논문은 낮은 인가전압, 높은 형광효율, 반도체의 성격을 보고하고 있다. 이와 같은 특성들은 실질적인 전기 발광소자에 대한 적용 가능성 및 대형 디스플레이에 대한 개발 잠재력[3]을 시사하고 있다. 특히 본 연구에 사용된 Fabry-Perot 공진기 형태의 광학적 미세공동구조는[4,5] 발광파장을 조절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에너지 재분포로 인해 발광세기를 향상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다른 EL소자들이 가지는 일반적인 구조와 대조되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제목
광학적 미세공동 구조를 이용한 유기발광물질에서의 자발방출
제목 (타언어)
Spontaneous emisson of organic light emitting material using an optical-microcavity structure
저자
CHANG KWON HWANGBO
학회명
한국광학회 2000년도 동계학술 발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