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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헬스케어에 대한 의료종사원의 인식정도
- 이돈희;
- Yoon, Seongno;
- Park, Byeonghwa
초록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해 WHO는 공중보건 시스템, 응급대응 프로그램(Emergency Response Programmes), 관련 연구를 강화할 것을 강조해 왔다. 그 이유는 특히, 의료분야는 기후변화의 영향과 이것이 인류의 건강에 미치는 위험을 통제할 수 있도록 돕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국내외 의료기관들은 1990년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한 기후변화협약이 체결되면서부터 친환경 그린 의료서비스에 중점을 두고 있다. 미국은 2000년 이후, U.S. Green Building Council (USGBC)에서 LEED (Leadership in Energy and Environmental Design) 표준이 발표되면서 의료기관의 위해요소 절감 및 건강한 치유환경을 제공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유럽연합(EU)은 2004년 빈 선언을 채택하고 의료시설에서 염화비닐(PVC) 사용 축소, 대체 에너지 사용, 친환경 제품 구매 등 친환경 정책을 펼치고 있다. 한국은 2009년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을 기반으로 그린 헬스케어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기후변화, 바이러스 감염, 화학 오염 및 지속 불가능한 자원 사용 등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생태계는 더 악화되고 있다. 이러한환경 건강 문제는 의료 시스템에 대한 압력을 증가시키고 있다. 환경문제에 대한 경각심이 증가하고 있고, 소비자들의 인식 또한 변화하고 있으며, 기후변화가 심해질수록 각국의 탄소배출 의무감량 등의 규제는 강화될 것이기 때문에 환경친화적인 생태계 조성은 필수 불가결하다. 그러므로 의료서비스 제공시 하드웨어 측 측면과 소프트웨어적 측면 모두를 고려한 그린헬스케어 조성 및 운영방안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 이러한 측면에서 본 연구는 그린헬스케어에 대한 의료종사원의 인식정도를 파악하기 위한 선행연구를 제시하고자 한다.
- 제목
- 그린헬스케어에 대한 의료종사원의 인식정도
- 제목 (타언어)
- Awareness of medical staff about green health care
- 저자
- 이돈희; Yoon, Seongno; Park, Byeonghwa
- 발행일
- 2021-05
- 유형
- N
- 저널명
- 그린서비스 패러다임과 서비스 경쟁력
- 페이지
- 88 ~ 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