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오갈피로부터 Acanthoside-D의 제조용 분리

  • ROW, KYUNG HO

초록

오갈피는(Acanthopanacis Cortex)는 오갈피나무과(Araliaceae)에 속하는 오갈피나무(Acan-thopanax sessiliflorum Seeman) 및 그 동속 식물의 뿌리, 줄기 및 가지의 껍질을 말한다[1]. 시베리아 인삼이라 불리우는 오갈피 동속 식물은 자양강장, 요통, 신경통, 중풍 등의 약효뿐만 아니라 신진대사 활성작용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가시오갈피의 유효성분으로는 sesamin, savinin을 비롯하여 lignan 배당체인 acanthoside A, B, C, D와 chiisanoside, polyacetylene, -sitosterol, stigmasterol, campesterol, 비타민, 미네랄 등이 풍부하여 좋은 약재로 주목받고 있다. 가시오갈피의 잎과 줄기에서 추출된 오갈피 배당체(Chiisanoside, Acanthoside A, B, C, D)는 기초대사(수분대사, 지방대사, 당질대사)의 생체기능을 보전하고 광범위하게 작용하는 성질이 있다

제목
가시오갈피로부터 Acanthoside-D의 제조용 분리
저자
ROW, KYUNG HO
학회명
02 춘계 화학공학회 학술발표회 논문집, 강원대학교, 춘천, 4월 26-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