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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는 중학생의 회복탄력성과 체력 및 학업수준의 관계를 알아보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서울지역 소재 중학교 5곳에 재학 중인 중학생 51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총 487부의 유효 표본에 대해 빈도분석, 확인적 요인분석, 신뢰도 분석, 상관관계분석, 일원배치 분산분석,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첫째, 중학생의 학생건강체력평가(PAPS) 등급에 따라 회복탄력성에는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회복탄력성의 하위요인인 생활만족, 관계성, 공감능력, 감사하기는 중학생의 체육성적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회복탄력성의 하위요인인 공감능력, 낙관성은 중학생의 학교성적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적으로 체력수준에 따라 회복탄력성은 차이가 있으며, 회복탄력성은 학업수준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중학생의 체력을 높여줄 수 있는 다양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이 개발되고 보급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키워드
middle school stydents; resilience; physical strength; learning level; 중학생; 회복탄력성; 체력; 학업수준
- 제목
- 중학생의 회복탄력성과 체력 및 학업수준의 관계
- 제목 (타언어)
- The relationship between resilience, physical strength, and learning level of middle school students
- 저자
- 천성민; 김윤희
- 발행일
- 2020-11
- 유형
- Y
- 저널명
- 한국체육학회지
- 권
- 59
- 호
- 6
- 페이지
- 131 ~ 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