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보기
초록
발전소 냉각계통 연행과정이 일차생산력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 위해 2007년 11월 12월 2008년 3우러과 6월 총 4회 원성원자력 발전소의 취배수구에서 현장조사 및 실험을 시행아였다. 발전소 냉각계통 통과에 따른 식물플랑크톤 최대동화 계수 변화는 평균 46%정도 감소하였고 일차 생산력은 평균 36%정도 감소하였다. 염소농도 투여에 따른 식물플랑크톤 생산력은 대부분 투여농도와 상관없이 감소하였고, 툭히 자연해수 수온이 약 20도씨를 보인 2007년 11월과 2008년 6월에 각각 76%와 16%로 감소한 반면에 자연해수 수온이 15도씨 미만을 나타내는 2007년 12월과 2008년 3월는 10도씨의 수온상승의 영향은 거의 나타나지 않았다. 냉각계통 연행과저에 따른 일차생산력 연중 평균 감소율인 36%는 온도 충격과 염분 충격에 의한 영향이 각각 평균 24%와 평균 54%로 영향을 주었고, 그밖에 기계적 충격 및 각 영향요소의 복합적 상승효과가 나타난 결과로 판단된다. 따라서 냉각계통 연행과정에 따른 일차 생산력은 선행 연구결과와 같이 염소충격에 가장 민감한 반응을 나타냈다
- 제목
- 발전소 냉각꼐통 연행과저에 따른 식물플랑크톤 일차 생산력 변동 연구
- 저자
- CHOI JOONG KI
- 학회명
- 2009년도 한국해양과학기술 협의회 공동학술대회
- 개최지
- 창원컨벤션센터
- 학회 개최일
- 2009-05-28 ~ 2009-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