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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폐기물 문제는 일본에 있어서도 큰 사회 문제이다. 폐기물 문제에는 여러 가지 측면이 있지만, 매립 처분장의 부족이 그의 상징의 하나이다. 최종 처분해야 할 폐기물량을 감소시켜야 할 것은 자명한 이치이지만, 쓰레기를 제로 또는 zero-emission을 목표로 최종적으로 흙 속에 환원해야 할 폐기물은 반드시 존재한다. 매립지 부족은 매립지의 안전성에의 의문, 싫은 것은 거부하고 싶다란 두 가지 측면에서 유래되어 있다. 매립 처분해야 할 폐기물을 최소화하면서 매립 처분장을 확보해 가기 위해서는 계획에의 주민 참가, 시설이나 정보의 공개, 지역에의 이익 환원 등의 사회 시스템의 확립과 함께 매립지 건설, 관리 기술의 확립, 보급이 중요하다. 대량의 매립 처분이 실시되게 된 것은 쓰레기량이 급증한 1960년대부터이며, 국가가 보조금을 지출하는 매립지가 구비해야할 요건의 해설서가 간행된 것은 1989년이며, 그 기술은 아직 유년기에 있다. 현실이 앞에 있고, 기술이 그 현실을 뒤쫓아가며 악전 고투하고 있다. 현재, 기술에서 체계화된 공학에 발걸음을 옮기고 있는 시기에 있으며, 매립 기술의 공학화에 이해 매립 처분장은 보다 환경 안전적인 것으로 되어 가고 있다.
- 제목
- 일본의 생활, 산업폐기물 지층처분 및 계획
- 저자
- YOON, JI SUN
- 학회명
- 2001년 국내외 한국과학기술자학술회의 추계워크샵 논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