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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togenetic Risk에 근거한 급성골수성 백혈병의 공고요법에 관한 다기관 임상시험
초록
목적: 지난 40년간의 백혈병의 치료는 꾸준히 발달되어 왔으며 진단시 염색체 pattern 소견이 중요한 예후인자로 정리되어 있다. 한편 화학요법만으로 관해가 온 AML의 경우, 어느정도의 강도로 몇 차례의 공고요법을 해야하는가와 또 어떤 시점에서 자가요법을 하면서 치료를 마무리 짓는가에 대해 상당히 논란이 많은 상황이다. 따라서 본 다기관 임상시험에서는 염색체 소견에 따라 APL, good(GPG), intermediate(IPG), poor prognosis group(PPG)으로 나누어서 CT, auto 및 alloBMT를 시행 비교해 보았으며, 각 치료의 독성, 회복, 관해, 재발 및 장기생존율을 추적하였다. 방법: 나이는 65세 미만인 성인과 소아 환자로서, 적절한 장기기능을 갖고있으면서 ECOG PS<2 인 de novo AML, 이차성 AML RAEB-t에서 3차례의 공고요법을 투여했다. t(8;21)이나 inv(16)과 같은 예후가 좋은 AML에서는 관해 이후 중등도 AraC와 HDAC로서 2차례만 공고요법을 했다. 한편 예후가 중간 혹은 나쁜 group등에서는 HDAC를 포함한 3차례의 공고요법을 투여하거나 혹은 공고요법 이후 Bu-Cy를 이용해서 자가 혹은 동종이식을 시행하였다. 성적/결론: 2001년 1월부터 시행한 본 임상시험은 2001년 3월 30일 현재, 130명이 enroll되어 있으며 APL 및 PPG 등에서 예측되는 예후의 정도에 맞추어 공고요법의 투여량과 횟수를 조절하는 소위, 염색체 소견에 의거한 risk assessment에 따른 AML 치료의 다기관 임상시험을 현재 22개 기관에서 on-going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다기관 임상시험을 통해 AML치료의 독성은 최소화하며 완치율은 최대화시키는 효율적인 치료법이 정립될 수 있다고 사료된다.
- 제목
- Cytogenetic Risk에 근거한 급성골수성 백혈병의 공고요법에 관한 다기관 임상시험
- 저자
- LEE MOON HEE
- 학회명
- 대한혈액학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