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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사람의 피부는 성인 여자의 경우 평균 3 kg, 남자의 경우 5 kg이나 되는 인체의 여러 기관 가운데 가장 큰 기관이라고 할 수 있다. 피부의 구조는 기저층으로부터 각화세포의 분화에 따라 epidermis, dermis, subcutaneous tissue로 분류된다. Epidermis의 최상층은 stratum corneum이라 불리며, 구성하고 있는 세포들 사이는 lipid bilayer로 채워져 있다. 이 lipid bilayer의 기능은 수분의 증발을 막고 세포와 세포를 연결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이러한 lipid bilayer는 ceramide, free fatty acid, squalene, cholesterol로 이뤄져 있다. 이 중에서도 ceramide는 전체 지질의 43~46%를 차지하고 있는 가장 중요한 피부지질로서 알려지면서 근래에는 피부의 보습과 손상된 피부 보호 층의 복원 기능을 가진 기능성 화장품 원료로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1]
- 제목
- Saccharomyces cerevisiae를 이용한 ceramide(Ⅲ)의 HPLC 분리 (Ⅲ) Ceramide의 최적 생산조건 확립
- 저자
- ROW, KYUNG HO
- 학회명
- 02 춘계 화학공학회 학술발표회 논문집, 강원대학교, 춘천, 4월 26-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