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피적 endovasular stent를 이용한 하행대동맥류의 치험사례

영문제목
  • BAEK WAN KI

초록

증례1) 57세 여자 환자가 흉복부 전산화 단층 촬영에서 우연히 발견된 하행대동맥의 대동맥류를주소로 본과로 전과 되었다. 환자는 과거력상 6년전 고혈압에의한 뇌출혈과 당뇨, 만성 신부전으로 복막투석을 받고 있던중이었다. 하행대동맥류는 횡격막 직상방에 위치하며 길이와 지름이 약 4cmX5cm가량이었다. 환자는 수차례의 복막염으로 치료를 받았고 현재도 복막투석을 하고있는상태로 경피적 endovascular stent를 사용하기로 하였다. 증례2) 74세 남자 환자가 3개월 전부터 시작된 흉통을 주소로 외래를 방문하였다. 환자는 과거력상 고혈압과 3차례의 기흉으로 수술을 받았다. 흉복부 전산화 단층 촬영상 좌측 폐동맥 하방에서 길이와 지름이 약 2cmX5cm의 대동맥류가 있었슴. 환자 고령으로 경피적 endovascular stent를 사용하기로 하였다. 증례1)우측 대퇴동맥을 천자한후 혈압을 감시하면서 좌측 대동맥을 천자하여 대동맥 조영술을 시행하여 하행대동맥의 횡격막 상방에서 약5cm가량 후방으로 돌출되어있는 길이 4cm 가량의 대동맥류를 확인하고 endovascular stent를 삽입함. 시술후 경과는 양호하였으며 1주일후 흉복부 전산화 단층촬영상 대동맥류로의 혈류유입이 없음을 확인후 퇴원함. 증례2)우측 대퇴동맥을 천자한후 혈압을 감시하면서 좌측 대동맥을 천자하여 대동맥 조영술을 시행하여 하행대동맥의 좌측 폐동맥 하방에서 길이와 지름이 약 2cmX5cm의 대동맥류를 확인하고 endovascular stent를 삽입함. 시술후 환자는 다발성 급성 뇌경색으로 언어장애를 보였으나 시술후 10일째 증상호전되어 외래 관찰하기로하고 퇴원함. 흉부 대동맥류의 경우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 지지 않을 경우 병변이 점차 진행되어 5년생존률이 13%-39%에 이를정도로 치명률이 높은 질환이다. 그러나 동반질환이 있거나 고령의 경우 수술에 따르는 위험부담을 고려하지 않을수 없게된다. 이런경우 경피적 endovascular stent를 사용할 경우 수술에따른 위험도를 감소시킬수 있으며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을수 있다.

제목
경피적 endovasular stent를 이용한 하행대동맥류의 치험사례
제목 (타언어)
영문제목
저자
BAEK WAN KI
학회명
대한흉부외과학회 제36차 추계학술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