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ral amino alcohol 유도체가 고정화된 메조포러스

  • KIM GEON JOONG

초록

비대칭 합성은 광학활성을 지닌 키랄 분자의 합성을 추구한다는 면에서 대단히 중요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어져왔다. 비대칭합성방법에는 많은 방법들이 있지만 이번 연구는 탄소와 탄소결합에 비대칭성을 줄 수 있는 아릴 치환반응을 통해 높은 광학활성도를 얻는 것이다. 아릴 치환반응은 Pd complex가 우수한 촉매반응을 유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10여년 동안 다양한 키랄 리간드는 Pd-catalyzed asymmetric allylic substitiution에 발전을 가져왔다. 이런 형태의 반응에 대한 입체 선택적인 촉매가 연구되어 왔으며, 효과적인 촉매의 합성이 본 연구의 목적이다. 더욱 높은 입체선택도(Enantiomeric Selectivity)를 얻기 위하여 L-proline, L-cystein ethyl ester, Salicylaldehyde , Picolinaldehyde로부터 새로운 키랄 리간드들을 합성하였다. 이 리간드들은 dimethyl malonate를 이용한 racemic 1,3-diphenyl-2-propenyl acetate의 Pd-catalyzed asymmetric allylic substitution에 쓰인다. 새로운 리간드는 기존의 chiral phosphinooxazolidine과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Pd-catalyzed asymmetric allylic substitution에서 높은 촉매활성을 보였다. 이러한 키랄 리간드들을 MCM-41에 고정화시킴으로써 불균일계 리간드를 만듬으로써 촉매의 재현성을 확인 할 수 있다.

제목
Chiral amino alcohol 유도체가 고정화된 메조포러스
저자
KIM GEON JOONG
학회명
연구논문초록(Abstracts Presented at the 22th KSIEC Meeting)-한국공업화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