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만화의 이해 및 한국에서의 수용 문제

영문제목
  • SUNG WANKYUNG

초록

최근 우리나라에서 유럽만화 특히 프랑스어권 만화에 대한 관심이 서서히 생기고 있다. 우선 최근 수년간 프랑스, 벨기에 만화의 한국어판 출간 종수가 크게 늘어났다. 이 현상은 지금도 계속 되고 있는 중이다. 전에는 쌍뻬의 만화가 몇 권 출간된 정도였지만 90년대 말 이후 북하우스, 교보문고, 열린책들, 글논그림밭, 현실문화연구, B&B, 새만화책 등에서 제법 적지 않은 수의 불어권 만화책들이 우리 말로 나오기 시작했다. 프랑스 만화를 이해한다는 것은 이점에서 만화 자체에 대한 이해를 확장하고 심화시킨다는 일과 짝을 이루는 일이어야 하고 이 두가지가 상보적으로 상관된 일이어야 한다. 따라서 프랑스 만화가 무엇이냐를 얘기하기 전에 먼저 만화가 무엇이냐라는 인식의 문제부터 정리하고 넘어갈 필요가 있다.

제목
프랑스 만화의 이해 및 한국에서의 수용 문제
제목 (타언어)
영문제목
저자
SUNG WANKYUNG
학회명
프랑스문화예술학회 2003년 춘계 학술발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