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존중감의 수준과 안정성이 대학생의 건강증진행위에 미치는 영향

영문제목
  • LEE YOUNG WHEE

초록

건강행위와 관련한 여러 연구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변인으로 자기효능감과 함께 자아존중감이 제시되고 있다. Kernis는 자아존중감의 수준 뿐 아니라 자신에 대한 가치가 순간순간 변화하는 정도를 포함하는 안정성이 동시에 고려되어야 한다고 하였다. 이에 본 연구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건강증진행위에 대한 자아존중감의 안정성과 수준의 영향을 살펴보고자 실시되었다. 연구결과 건강행위 정도는 자아존중감의 수준(r=.209, p=.001) 및 안정성(r=.247, p=.000)과 유의한 정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자아존중감의 수준과 안정성은 건강행위에 대해 8.4%의 설명력을 나타냈으며, 표준화된 회귀계수가 자아존중감의 수준은 0.157, 안정성은 0.208로 자아존중감의 수준보다는 안정성이 건강행위에 대해 더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낫다.

제목
자아존중감의 수준과 안정성이 대학생의 건강증진행위에 미치는 영향
제목 (타언어)
영문제목
저자
LEE YOUNG WHEE
학회명
대한간호학회 춘계학술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