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olarWorks@인하대학교
단기 추시 결과이지만 초기 대퇴 골두 무혈성 괴사에서 자가 장골 이식술 및 자가 골수 단핵 세포 이식술로 고관절의 기능적 향상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추후 장기 추시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