벡터 맵 데이터의 특성을 고려한 디지털 워터마킹

초록

고전적인 워터마킹 기술은 오래전부터 정보를 은닉하여 사용하던 기법이였다. 그러나 현재 많은 데이터들이 점점 디지털화 되어감에 따라 디지털 워터마킹 기법으로 변환을 취하고 있다. 이러한 디지털 워터마킹은 1990년대 중반부터 많은 연구가 진행되어 왔으나, 벡터 맵 데이터에 관한 연구는 많이 부족한 상태이다. 벡터 데이터는 일반 멀티미디어 데이터와 다른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기존의 방법을 그대로 적용하기에는 여러 문제점이 있다(I, Kitamura, S.Kanai and T.Kishinami, 2001). 따라서 벡터 맵 데이터를 위한 디지털 워터마킹은 벡터 맵 데이터의 특성을 올바르게 이해하여 그에 맞는 방법으로 고안해야 할 필요가 있다. 특히, 최근에는 이러한 벡터 맵 데이터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 바, 데이터의 저작권 보호를 위해 벡터 맵 데이터를 위한 디지털 워터마킹에 관한 연구가 더욱 필요한 실정이다(Michael Voigt, Christoph Busch, 2003; I. Kitamura, S. Kanai, T. Kishinami, 2001).

제목
벡터 맵 데이터의 특성을 고려한 디지털 워터마킹
저자
SOOHONG PARK
학회명
2008 한국지리정보학회 춘계학술발표회
개최지
서울시립대학교
학회 개최일
2008-05-16 ~ 2008-05-16